주인공 리디아 그레이스 핀치
리디아는 가정형편이 어려워 잠시 동안 외삼촌네에 가서 살게 됩니다.
내용은 리디아가 외삼촌에게 보내는 편지를 시작으로 외삼촌댁에 가서 살면서 엄마 아빠 할머니께 보내는 편지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리디아는 할머니와 함께 꽃을 키우고 가꾸는 일을 아주 잘하는 사랑스러운 여자아이입니다.
외삼촌에게 편지를 쓰고 리디아는 기차를 타고 외삼촌댁으로 떠납니다.
엄마 아빠 할머니께도 감사의 편지를 남기고 갑니다.
마중을 나온 외삼촌은 무뚝뚝한 성격으로 좀처럼 웃는 모습을 보이지 않습니다.
빵 가게를 하는 외삼촌댁에 머물며 리디아는 열심히 빵 만드는것을 배워요.
엄마 아빠 할머니께 편지로 안부를 전하며 외삼촌을 반드시 웃게 할 계획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리디아는 아주 좋은 비밀의 장소를 발견합니다.
일을 도우며 리디아는 틈틈이 외삼촌을 위한 준비를 하면서 행복해합니다.
드디어 준비가 끝나고 외삼촌에게 비밀의 장소를 보여드립니다.
외삼촌은 웃지 않았지만 멋진 케이크를 만들어 주셨어요.
리디아에게는 외삼촌이 천번 웃으신 것만큼이나 의미가 있었어요.
아빠가 취직을 하셨다는 소식이 오고 리디아는 집으로 돌아갑니다.
외삼촌은 리디아를 꼭 안아주셨습니다.
어렸을때 그림책을 본 기억이 없어서 아마도 그림책은 건너뛰고 동화책을 읽었었나 싶습니다.
어제 도서관에 갔다가 부에나님 추천하셨던 리디아의 정원을 보고 왔습니다.
부에나님이 알려주신대로 급하게 글만 읽지 않고 천천히 그림도 봤습니다.
리디아가 편지에 쓴 그 느낌이 그림에 고스란히 느껴져서 잔잔하고 따뜻한 느낌에 저절로 미소지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림책 너무 매력있네요. ㅎㅎ
※ 리디아의 외삼촌은 분명 웃었을겁니다. 너무 오래 안 웃는 바람에 얼굴 근육이 잘 안 풀려서 그렇지....ㅋㅋㅋ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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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우 작성시간 26.06.09 글이 하나도 없는 그림책인데. 마지막에 반전이 있는것도 있는데...가만있어봐라...그 책 제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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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아직 못 찾은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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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우 작성시간 26.06.09 사아칸천사 일전에 책정리하면서 버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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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사아칸천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청우 아니~ 책 제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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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청우 작성시간 26.06.09 사아칸천사 그걸 몰라서 찿아본건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