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일요일에 쿨 이재훈 콘서트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려서 갔어요.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나와서 춤추면서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니 직접 보고픈 마음에 티켓을 알아보니 서울공연은 이미 끝났고 성남에서 콘서트가 있어서 1층 구석자리 겨우 겟해서 봤는데 넘 재밌었어요~
혼자서 3시간을 알차게 너무 잘 채워줘서 이재훈 매력에 푹 빠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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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50대가 저정도면 관리 잘한거죠~~
주름도 안보이고 실물은 더 샤방샤방해요~~ -
작성자멤피 작성시간 26.06.10 쿨 전성기일때도 좋아하는 노래 스타일이 아니라 그저그랬는데
나이들고 이재훈이 노래부르는거 보니 내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깊이가 있어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발라드 노래 가사가 울컥하게 만들었어요
하늘에 보내는 편지인가
함 들어보세요 -
작성자션이 작성시간 26.06.10 어릴때(?) 잘 보이고 싶은 분이 이재훈 목소리를 좋아해서 쿨의 발라드 많이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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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ㅎㅎ 어릴 때 좋아했던 분이 이재훈팬이였군요~^^
전 발라드는 생소하게 많았는데 좋더라고요
요즘 다시듣기 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