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자 마자 올렸어야 했는데
잊고 있었네요
오랫만에
비록 그림은 없었지만
즐겁게 읽었는데 말이죠
주변이들이 빌려가
눈 앞에 없어 잊고 있었는데
오늘 귤이님 글에 정신이 번쩍
문학공간에
올려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어야할 기쁨을 혼자
독차지한 욕심 쟁이가 되버렸어요
죄송합니다
읽은지가 또 좀 된지라
상세한 감상문은 좀 어렵지만
전체적인 내용이
운명을 개척 하는 여인들이어서
멋있다 라는 느낌을 가지며
읽었었구요
사랑에 대해
나와 같은 시각을 가진 문구
아마 " 사랑 하는 이를
가두는게 아니고 지유롭게 해줘야 한다 "뭐 이런 느낌 이었는데
재미나이라는가 AI를 잘 못 다루는
관계로다 느낌만 남은 걸로
감상문을 대신 합니다
어릴땐 그저 사랑에만
초점을 두고 읽었다면
나이들어 책으로 본 아르미안은
꽤 방대한 내용이라
어렵다는 느낌 마저 들었다는 말도
첨부 합니다
다시 한번 기증해
주신 귤이님께 감사 하구요
책은 13일 꿈꾸라 님에게
잘 전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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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로나 작성시간 26.06.10 황미나 만화도 너무 좋아했었는데...
갑자기 지금보면 어떤 느낌일까 궁금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내 최애는 베르샤유의 장미와 유리 가면 나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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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이수 작성시간 26.06.12 아르미안의네딸들 너무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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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난 그대의 댓글이 더 반갑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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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이수 작성시간 26.06.12 김서영( 문학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