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공릉에서 열린 커피축제에 다녀왔어요^^
집에서 겁나 멀지만 구창모님을 보겠다는
일념하나로 달려갔습니다.
커피축제라 다양한 커피가 많더라구요.
다만 저희가 2시에 도착해서
햇살이 너무 강열해서 커피는 눈에
보이지도 않고
시원한 치맥만 보였다는 거ㅋㅋ
그렇게 시원하게 치맥하고 나왔더니
더 뜨거운건 취기때문이겠죠?
시원한 카페찾아 헤매고 찾아낸
카페에서 무한 수다를 날려주고
시원한 물회와 보리숭어에 행복을 만끽하고
기다리고 기다렸던 구창모님의 공연이
시작되어 거리로 나왔어요^^
미소년같은 그 모습은 여전하더라구요.
목소리도 어쩜ㅜㅜ
소녀가 되어 공연에 열광하듯 관람하고
집에 가고 있어요^^
커피축제에 커피는 없고
술만 있었던 하루였지만
남는건 역시 구창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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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부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오늘도 태양과 맞짱뜨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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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나 작성시간 26.06.14 부에나 태양의 뜨거움보다 더 큰 즐거움이 있나보군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
답댓글 작성자부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로나 그대도 즐거운 시간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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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공 작성시간 26.06.14 구창모님? 송골매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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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부에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넹
송골매의 구창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