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화제에 문학방장님께서 네 권의 책 들고 와 주셔서 책 잘 전달받았습니다^^
만화책인줄 알고 가볍게 읽을라고 일빠로 신청했는데~
나이 먹을수록 점점 긴글을 잘 안 읽게 되는 저이지만~~
요로코롬 글자가 많은~~~😱😱😱
암튼 어제 만난 다음 타자 미또양이 곧 시험기간이라고 천천히 읽어도 된다 했으니~~ 귀한 책 기증해준 귤이양에게도 감사해 하면서 짬짬이 함 읽어 볼게용~^^저도 혹 문방에 기증할 책이 있을까 함 찾아봐야겠어요^^
책 디자인이 참 예뻐요^^
오늘은 커피축제 나들이가 예정 돼 있어서 아점겸 해장라묜 먹고~
디저트로 싱싱한 바나나 야무지게 먹고 일단 드러 누웠어요^^책 좀 끄적이다 나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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