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어준 담배쌈지??
물론 만들때 용도는 그게 아니었겠지만
너무나 딱 맞는 사이즈 덕에
나에게 넘겨줌
파는 거 보다 더 이뻐서
기분이가 쵝오
생일 선물로 주기로 한 가방에
파우치도 감사 한데
하나더 써 이러는데
얼마나 멋있던지
그녀의 손재주가 부럽고
마음써줌이 넘 고맙고
막 그렇습니다
오랫만에 만나도
그냥 반갑고
어제 만난이들처럼 수다를 떨고
또 헤어질땐 안녕 한마디 없이
휙
그렇게 좋은 이들이
내 곁에 많아 참 좋습니다
각자의 삶에 충실 한 이들이
너무 사랑 스럽습니다
보는거 보다 들었을때
더 이쁜건 안 비밀
더워도 너무 더운 요즘이지만
어딘가에 숨어 있는
서늘한 바람에
한 숨 돌리는 순간이
많으시길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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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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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주너니(공간총괄) 누나가 막아 주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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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주너니(공간총괄) 작성시간 26.06.19 김서영( 문학방장) 일단 젓가락부터 내려놓고 얘기해요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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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주너니(공간총괄) 귀신 ㅋㅋㅋㅋ다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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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에나 작성시간 26.06.19 언니는 부자시네요.
친구부자^^ -
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좋은 사람이 많아요 나조케 일단 그대 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