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갔다오니 8시~
옆지기가 조용히~~~
"김여사~ 바쁜것은 아는데. 반찬 좀 해줄수 있을까?" 하고 물어보네~
요즘 내가 정신없이 바빠서 반찬을 못해준것이 미안하더라구~ ㅎㅎ
그래서 6시에 일어나.
미역줄기볶음ㆍ멸치볶음ㆍ참치묵은지볶음ㆍ들기름두부부침ㆍ장조림~~
반찬을 해주니 맛있게 냠냠 하시더라구~
반찬가게에서 반찬좀 사다먹으면 좋으려만~ 사온반찬은 절대안드심~ 울집애들도 안드심~^
그래서 간만에 반찬했어
친구들 맛점들하셔~~^^
마지막으로 밭에서 뽑아온 대파로 새우대파전 부칠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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