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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범생남녀

광덕산 광덕사

작성자꽈당(특별회원)|작성시간26.03.29|조회수127 목록 댓글 7

언제 이렇게 꽃이 피었다니..

산냄새만 맡아도 설렘♡

통으로 쉬는 날 생기면
가까운 산이라도 꼭 다녀와야지


내게 강 같은 평화가 필요해서

재팔이 찬스로
다녀옴


두 달간

나름의 2차 다욧
시간이 안 나서 운동은 통 못하고
가끔 술도 마시긴 했다만

간헐적 단식 유지하면서
틈틈이 스쾃도 하고 움직였는데
꼴랑 1킬로ㅡ,.ㅡ
아 마른 비만은 벗어났네

이럴 거면서 입맛은 왜 그렇게 없었던 건데? ㅋㅋ

에레이~
이제 다욧 따위 땔칠란다🤣

그런 의미에서
저녁은 칼국수 흡입함ㅎ

https://youtu.be/qKXMZPH6k18?si=jEvWnY4LC6vQD0q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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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노치 | 작성시간 26.03.29 봄 기운으로 이번주 활기차게 ^^
  • 작성자민국 | 작성시간 26.03.29 와우~~ 이쁘네~ 나두 가구 싶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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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이퐁 | 작성시간 26.03.29 절에서

    찬송가를 부르시다니

    통합의 모습이 보입니다.

    (글 내용중 내게 강같은…)
  • 작성자느림보베티 | 작성시간 26.03.30 표준 또는 우수이니 아주 잘 관리했구나 잘했어~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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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깨비바다(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3.30 주말엔 날이 따숩더라구.
    봄인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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