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여유있게 일찍 도착해서
커피를 한잔 사들고 가려고 키오스크로 주문을 했다
가게앞에는 사람이 없었는데
주문이 밀려있었는지
직원 혼자서 바쁘게 음료를 만들고 있었다
한~~ 참을 기다렸~~ 슬슬 조바심이 날 정도로
18~19분 기다렸~~ 다
커피 한잔 마시려다가 지각할뻔!!!
다음부터는 주문이 얼마나 밀려 있는지 물어보고 주문해야겠어
커피 나와서 받아들고 종종 걸음으로 왔더니 아슬아슬하게 세이브
내 컵받침 귀엽지?
고양이? 강아지? 곰? 인가?
여튼 내 책상에 새로운 친구 등장~ 하하하~
내가 만든 모니터 받침대도 매우 만족스러운중
키보드 쏘옥 들어가서 이쁘고 좋앙
자~ 다들 기분 좋게 하루~ 그리고 사월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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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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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서운 불안과 불만으로 육체적 고단함이 솔솔 일어나서 그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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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운 작성시간 26.04.02 느림보베티 그럴땐 술마시자~
그래도 퇴근시간은 다가오는구나 -
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서운 맛있는 안주에 시원한 술 한잔~ 크~ 생각만해도 기분 좋아지는구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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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방인 작성시간 26.04.02 나도 그런 경험 있어.
그래서 우선 출근 후 커피 찾으러 감ㅡ.ㅡ -
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출근하고 찾으러 가기에는 한정거장이라 귀찮ㅎ 앱으로 다들 미리 주문하는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