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나도 모르게 눈이 떠졌고
아직은 어둑어둑해서 비가 오는건지 날이 흐린건지 잘 모르겠다
그저 이불속에서 발꼬락 꼼지락중
더 잘까.. 일어날까.. 무한 고민하며 출석부 작성하니 와서 인사들 나누렴
어여쁜 봄날 누구보다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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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즐독~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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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통통 작성시간 26.04.04 그림이 너무 행복해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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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화사한 봄날이니~ 나를 웃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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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 작성시간 26.04.05 그래서 더 잤어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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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일어나서 커피 마시러 나갔었지~ 오늘도 6시반에 눈 떠져서 조금 꿈지럭하다가 나와서 사유를 즐기는중~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