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생이 오늘 성심당 간다해서 빵 사오라고 시킴
환장하게 맛있는 티라미수롤~♡
마구 퍼먹을꺼야ㅋㅋㅋ
퇴근길 동생네 들려서 밥 먹고 신나게 수다 떨고 빵 픽업해서 집으로 가는중
부슬부슬 비는 내리고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서
빵 먹을 생각에 흐믓
은근 무거운데 들고 다녔을 생각을 하니 안쓰럽
엄마가 좋아하는 무화과빵도 사와서 다행
언능 집에 가서 엄마 맛보여 드려야지
행복한 빵순이~ 우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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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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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깨비바다(특별회원) 그래도 요즘 빵이 저렴하진 않긴해ㅎ 밀가루 설탕 우유 버터 등등 다 올라서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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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새로 작성시간 26.04.10 동생이 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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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응응~ 내동생 이쁘고 착하고~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지 나는~ 혼자서 외로울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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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방인 작성시간 26.04.11 나도 빵 좋아하는데 귀찮아서 성심당 갈 생각은 안나~~~
맛나게 먹고 가운 팍팍! -
답댓글 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1 몇번 다녀오긴했는데 가까운 거리는 아니야ㅎ 기차 여행 삼아 기차서 책 읽는 맛에~ 그건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