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흐린 봄날로 미방~ ^^;;;
작년에 잠깐 방치해둔 일부 퇴비장을 깔끔하게 정리하는중에 이런 굼벵이가 70여 마리 나왔어~ 꺄~^0^;;;;;;
그냥 굼벵이 이슈랄까 ㅋ
4월의 어느날 썼던글이네.
오늘은 쉬는날.
평상시와 다름없이 학교가는 둘째를 버스정거장까지 태워다주고, 막내는 처가로 와잎은 회사로 데려다주고,
9시엔 동네병원가서 혈압약을 처방받아 타고.
빡빡해서 아픈 안경테를 손보려하니 오픈까지 30여분 남았네. 동네를 한바퀴도니, 은행 cd기를 폐쇄했네.
탁구장가서 사장님이랑 30분간 칠까 하다가 문 연 다른안경점가서 손봤네.
집에와 간단히 장조림에 밥을 먹고.
밥이 애매하게 남네.
다먹고 새로 할까 하다가 과식은 않기로...
공개수업 참관까지 세시간정도 남았으니, 책상을 펴야겠지.
잘해야 많이 해야 하루 서너장 정리하는데,
해야할 글자는 많으니....
시작한거 후회는 없지만, 손이 아쉽다 ㅎㅎㅎ
"뜻은 천리를 달리는 말이건만 주인이 없소" 란
삼국지 장비의 말과는 의미가 같지 않지만
뭔가 아쉽다 ㅋ
자만과 편견에 빠지지 않게 조심하고
긍지를 잃지 말아야지.
자! 책상을 펼 시간이다. 롸잇 나우~(어우 울렁거려)
오늘도 즐건하루 보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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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깨비바다(특별회원) 작성시간 26.05.13 세아이영식 그것도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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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연하 작성시간 26.05.14 와~ 저런게 한국에도 있구나. 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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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세아이영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나두 첨봤다 ㅋ
공부 하는건 잘 되나? 잘하자~^^ -
작성자강병 작성시간 26.05.14 책읽는 친구라 마지막 적시적소에 삼국지 구절을 인용하다니 역쉬 독서는 중요한것같아
👍 👍 👍 👍 -
답댓글 작성자세아이영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4 적시적소에서 빵 터졌다 강병아 ~^^
날이 너무 더워~~ 라이딩은 계속 하는중인가?
다치지않게 조심해~^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