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 새벽 쪽잠을 청하고 차 바퀴가 좀 내려앉은거 느낌이 들어 오전엔 타이어센타 들려 공기압체크
안씻긴지 오래되어 셀프세차장가서 아반이 씻겨
줌. 하부 녹이 많이 올라와서 물닿는것도 조심스럽다.
집오는길엔 Lg 베스트샵들려 에어컨 정보를 좀 들어보고 구매는 사내 복지몰에서 구입해서 배송지는 부모님께로.진작 사들여야했는데 괜찮다고하니 정말 괜찮은줄 알았다.
정신 몽롱한데 저녁엔 살사수업 마지막 날이라
또 외출을 준비를 한다. 머리 어제 감았던가?!
아무도 안물 안궁금해한데 혼자 괜스리 바쁜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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