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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범생남녀

만년 과장

작성자새로|작성시간26.06.12|조회수113 목록 댓글 10

어제 회사에 마인드 상담분이 오셨
신청자들에 한 해 30분씩

저희 회사는 신속한 업무처리와 빠르고 결정을 요구하는 업무특성이 있으나 저는 판단도 느리고
결정도 잘 못하다보니 항상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노모는 파킨슨인데 아버지가 5년째 돌보고 계세요.
이 지점에서는 눈물왈깍
그래서 내년에는 휴직을 고려중입니다.

어짜피 승포자지만 근평 순위을 까보니 제자리도
아니고 더 뒤로 밀려나 있고 과장으로 버티다
퇴직하겠지만 지금은 그거마져도 어렵게만 느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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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새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그래서 춤추러나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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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깨비바다(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12 새로 한가지만 있는게 아니더라
    동적인거, 정적인거, 그냥 아무것도 안하기등
  • 작성자아이퐁 | 작성시간 26.06.12 화서역 3번 출구에서

    기다릴께…
  • 답댓글 작성자새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이사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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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민국 | 작성시간 26.06.13 나도 승포잔데 마음도 편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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