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 마인드 상담분이 오셨
신청자들에 한 해 30분씩
저희 회사는 신속한 업무처리와 빠르고 결정을 요구하는 업무특성이 있으나 저는 판단도 느리고
결정도 잘 못하다보니 항상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합니다.
노모는 파킨슨인데 아버지가 5년째 돌보고 계세요.
이 지점에서는 눈물왈깍
그래서 내년에는 휴직을 고려중입니다.
어짜피 승포자지만 근평 순위을 까보니 제자리도
아니고 더 뒤로 밀려나 있고 과장으로 버티다
퇴직하겠지만 지금은 그거마져도 어렵게만 느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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