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는 사람이 있는갑다.
되는대로 살고
거짓을 말하면서 사는데도
당당한 사람도 있고
아무렇지 않다가
어떤 상황이 닥치면
그 모든 것들이 더 크게 다가온다.
내가
살아온 환경에서는 잘못된 것이라 느끼는 일이기에 더 그러한가 보다.
물론 나도 가끔 거짓을 고한다.
밥 먹었느냐에
먹었다고 대답하는 것이 좀 많다.
굳이 생각이 안나서
혹은
빵 한조각 먹고나니
혹은
달달한 음료하나에 포만감이 있으니
왜 먹어야 하는지 몰라서이다.
.
.
.
주변에 보면 그닥 열심히 안 하는거 같은데
쉽게 쉽게 살아가는 것을 보면
좀 그러하다.
뭔가 이유가 있겠지 한다.
그러니 그런 사람도 잘 사는거구 .
그럼에도
행동하고 노력하면
결과는 나온다.
단,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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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깨비바다(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별거 없어.
잠시 삐뚫어 지는건 삶은 소중함을 ? 삶의 의미를 더욱 알려줄수도 ~~~ -
작성자강병 작성시간 26.06.19 회사에서 좋은 직원이란 열심히 하는 직원이 아닌 잘하는 직원이라잖아
열심히는 결과를 위한 여러가지 수식어 중 하나인가봐
운도 수식어 중 하나고~
이런 저런거 생각하지말고 그냥 살래
어차피 잘되도 못되도 인생엔 희노애락이 존재하니까
화이팅
멋지게시리 댓글 너무 성의있게 길게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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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깨비바다(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ㅋㅋ
잘 한다의 개념은 어떤 사람에게는 아부가 될 수 있고 어떤이에게는 불합리한 일도 당사자가 아닌 다른이를 다그쳐서 결과를 내는 것 등도 포함이 되니 문제일수도 ~~~ -
답댓글 작성자강병 작성시간 26.06.19 깨비바다(특별회원) 부정적으로만 볼건 아니고
생각을 바꾸면 견해의 스펙트럼이 다양해지는것같아
내 얘기는 여기까지~^^ -
답댓글 작성자깨비바다(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강병 그래. 그것두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