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뜨끈한 동태탕 푸짐 + 싱싱
맛도 만족!
두번째,
한번이면 충분해 😅
밥이 아닌 비 오는 날 술 한잔과 함께였다면 어땠을까 생각들지만 맛 때문에 다시 찾진 않을 듯
처음엔 소금만 찍어서!
두번째엔 마늘에 쌈장!
세번째는 갈치속젓 올려서
마지막엔 파무침 올려 쌈 싸먹기!
시그니처 메뉴,
굴 튀김이 바삭바삭!
고기도 다 구워주시고
먹는 순서까지 살뜰하게 챙겨주시는 사장님 🥰
여기 괜찮네
이주만에 음악실 방문
날 맞이해준 생수
주말이구나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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