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나가는 날이예요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아침 챙겨먹고 빨래 돌리는 중
약속이 있는 날은 집안일 할 시간이 부족해서 더 바빠요 ㅜㅜ
난 혼자 살아도 집에 있는 날은 바쁜데..
어머니들은 식구들 케어까지 해야하니 정말 대단하신듯..
새삼 존경스러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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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꿈꾸라 작성시간 26.03.28 new
완전~~살림살이에는 일가견이 있는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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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초보 작성시간 26.03.28 new
아침 부럽네요
전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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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시간 26.03.28 new
서울은 무슨 일로?? 물어보려다가 아~토담 ㅋㅋ
전 농구 보러 잠실 출동합니당~^^
오늘도 정갈한 아침상~이제 신부수업은 끝났으니 시집가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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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저예요(등업) 작성시간 26.03.28 new
가족들의 스케줄이 엄마의 머리속에 저장되어있죠...
일단 지금의 나는 누워있지만 거실에 누워있죠...
이방저방 깨워야하는 시간이 달라서 .. -
작성자로제 작성시간 26.03.28 new
그 어머니 지나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