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뼈다구감자탕 먹구서
디저트로 먹던꼬깔콘 부스럭소리에
비둘기들 쫓아와서 던져주면 안되는디ᆢ
괜히 던져줘서는ᆢ따라다녀서 무서웟어요 ㅎㅎ
날이좋아 초저녁에는
우리동네 안쪽의 동편마을~
이쁜동네기도하구 아담한까페와 식당들이 많은곳이라
오늘저녁의 뚜벅길은 이쪽에서 쭉걸엇답니다~~
저녁은 맛집 베트남음식점 ' 분분'에서~
쌀국수와 반미를 맛있게먹구~
뽕식님이 주신 메가쿠폰으로
커피도한잔마시고 ( 감사히 잘마셧어요~^^)
어둑해진 밤길을 집까지 걸어왓는데
하나도 안피곤햇어요~^^
너무좋앗던건ᆢ
오늘의 걸음은 아침부터 밤까지~
몰아서 걷지않고ᆢ꾸준햇단거죠^^
술한잔없는 하루를 보냇지만
그랫기에 더욱 건강한하루로 마감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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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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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만보는 이제 쉽게걸어요
뚜벅끝나면 또인걷겟지만요~^^
(저점퍼는15년은된듯요 ㅎ 편해요) -
작성자민국 작성시간 26.04.01 와우~~ 25000보 대단하세요~~ 동네가 아기 자기 이쁘네요~ 아주 알찬 하루 보내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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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네ᆢ제가사는 이쪽동네도 옆으로앞으로 이쁜곳들이 많아요~^^
오늘도 힘내셔요~~!! -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시간 26.04.02 귤이님도 진정한 참뚜벅인이 되었네요~^^
걷는 것도 은근 중독성 있는 듯 해요~^^
우린 토요일에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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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중독성도잇고
그냥ᆢ눈뜨는순간부터ᆢ걸으러나가자!!
그리고 그냥걸엇던거같아요~
토욜은 토욜덕로 즐건자리 함께학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