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도 5시50분에 눈이떠졋지만ᆢ
오늘은 공원에 안나갓어요
의미잇는 10일간의 뚜븩의일상의 시작은
아침시간이엇고
6500~10000보까지 찍고들어오고
낮에도 돌아서 걸어다니고
저녁약속도 걸어서 다녓던ㆍ
늘 노곤한몸상태로 지낸 열흘이엇지만
걷지않고지냇던 나의일상의 큰이벤트기간이엿어요
어제는 10일째 뚜벅마지막날ᆢ
낮시간의 점심식사후에~
동대문에서 쟈철을타고
쟈철에시 낮잠까지자고
금정에내려서
무작정걸어서 ᆢ
군포시장을지나서 군포역을 가로질러
공원길을걷고
당정역을 지나서
한세대앞까지~
쟈철 3군데 지나서 걸엇어요
옛날같은면 있을수없는일이죠^^
저녀식사시간까지 커피마시며 몸을쉬게햇어요
집귀가길에 동네두바퀴를돌고온~
영혼까지 끌어올린 마지믹날의 나의걸음수는~!???
34.692 보~!!!
의지와 정신력으로 걷다보니~
요런결과가 나올수잇엇네요~
다시 이렇게 열심히 걸어볼날이
잇을런지는 모르겟지만ᆢ
함께한 뚜벅한분들~덕에 넘재밋고 즐거웟어요 ^^
특히~!!
본의아니게 저랑짝꿍이 되신ᆢ
깜지님이 많이걸어주셔서 저또한 힘이돼서 걸엇어요~^^
고맙습니다~
10일간~~뚜벅해서 행복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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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5만보~~~~??
대단하셔요
매일은 진짜힘들거같네요
새로운 심박한도전 맞앗던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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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작 작성시간 26.04.02 멋지게 마무리 하셨네요^^
고생했어요~ 이제 늦잠줌셔요ㅎㅎ -
답댓글 작성자귤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3 즐거운기간이엇어요
아침엔 늘그시간에 떠져요
다시자지만요~^^
시작님도 수고많앗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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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작 작성시간 26.04.03 제소미나 감사합니다~
잘 마실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