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뚜벅은 초반에 완쟈님 업고 갈까봐 안 걸었더니 20만보도 못 걷고 마무리가 되어 깊이 반성합니다.
주말부터 슬슬 걸음수를 올려봤는데 시험기간이라 퇴근이 늦다보니 마지막날 걸음수가 제 목표치에는 한참 미달이라 아쉬움이 크네요.
항상 뚜벅이 끝나면 좀 더 못 걸어서 아쉬움이 생기네요. 제 기대치가 높은듯해요~^^
오늘 심야뚜벅에는 어제 안보였던 예쁜 초승달이 보여서 잠시 멈추고 찰칵~♡
제 맘처럼 예쁘게 안 담아져서 달사진 찍는 기술을 배워야될듯 싶네요 ㅋ
며칠 심야 뚜벅을 하다보니 늘 같은 시간에 나와서 러닝하는 부부도 보이고, 11시 넘어서 혼자 러닝하는 아저씨, 11시 반에 늦퇴하는 아주머니를 만나게 되네요.
늦은 시간에 매일 마주치다보니 심야뚜벅이 덜 무서웠어요~^^
공원 가운데 시계탑이 있어서 뚜벅하며 시간체크하기 좋아요~
12시 땡! 뚜벅챌린지가 종료되었습니다.
저도 짝궁 바람아아님처럼 롱다리롱다리롱롱~~
뚜벅챌린지 둘째날 4520보 실화임?🤣🤣🤣
얼마나 완쟈님이 업기 싫으면 ㅋㅋㅋ
방장님의 신박한 커플정하기덕분에 운줗게 뚜벅방 에이스 바람아아님과 커플이 되어 낯간지러운 꽁냥도 해보고 재밌었네요~^^
4등 확정을 예상하며 이만 총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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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진짜 선수님이시다~^^
전짝궁 참비님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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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카닉 작성시간 26.04.23 저보다 잘 걸으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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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목표가 있으면 하자는 주의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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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메카닉 작성시간 26.04.23 퍼플럽(특별회원)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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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메카닉 아유~~존경은요~~
제가 메카닉님이랑 뚜벅을 안해봐서ㅎㅎ 얼마나 걸으시는지 알수가 없어 조심스럽네요 ㅎㅎ
여기 숨은 뚜벅신들이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