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7시쯤 먹고
걷다가 출출하기도 하고
밤되니까 춥기도 하고
살빠질까 걱정도 되고 해서
근처에 편의점이 보이길래
컵라면 하나 먹고 가자
들어갔는데
먼놈의 편의점이 코딱지만해 골라도 참~
먹을때가 없네
둘레길 벤치에서 이게 뭐야~상그지꼴을 해가지고 모냥 빠지게 노숙자도 아니고~
아놔~뚜벅이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넹~ㅡ.ㅡㅋ
그와중에 존.맛.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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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쯤 먹고
걷다가 출출하기도 하고
밤되니까 춥기도 하고
살빠질까 걱정도 되고 해서
근처에 편의점이 보이길래
컵라면 하나 먹고 가자
들어갔는데
먼놈의 편의점이 코딱지만해 골라도 참~
먹을때가 없네
둘레길 벤치에서 이게 뭐야~상그지꼴을 해가지고 모냥 빠지게 노숙자도 아니고~
아놔~뚜벅이 사람을 이상하게 만드넹~ㅡ.ㅡㅋ
그와중에 존.맛.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