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뚜벅팀전에 참여하면서
울 수작팀인원들한테 민폐는 되지말아야겠단
맘으로 시작은 했는데...
물론 평소 걷는것보단 오바해서 걷기에
힘도 들고 지치긴 하지만
팀원들을 잘 만나서 서로 땡겨주고
밀어주고 으싸으싸하면서 잼미지게
잘하고 있습니당~ㅋㅋㅋ
낮에 이넘의 자외선이 엄두가 않나
실내에서 줄창 걷고
해떨어지면 나가서 걷고
했더니~~아뿔싸~!!!
힘든건 둘째치고...
아놔 평소 60~61정도는 나갔는뎅
우라질 살이 빠지는 부작용이~ㅡ.ㅡㅋ
저울이 날 멈추게 합니다~!!!
좀더 전투적으로 먹어야겠어용~^^
뚜벅할때 나만의 필수템들입니당~ㅋㅋ
다들 무리하지 마시고
체력 안배해가면서 즐뚜하시와요~^^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