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라는건 하나도 안하고 그저 어려운 어린이한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자는 생각을 가지고 자동이체 걸어놓고 후원만 20년 넘게 했는데 감사하다고 재작년에 감사패를 주시더니만 사업체를 운영하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더니 이런 패를 만들어서 회사 문에 떡 걸어 주시네요.
기분도 좋고 이걸 홍보 삼아서 후원자들을 좀 모아봐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월3만원이면 해외 어린이 한명과 결연을 할수 있는데 학비에 문구비까지 된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동참했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 점심은 뭘 먹든 맛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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