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할때 집구석에 있다가 이 더운날 대프리카 산행간다고..
불공드리러 갈때는 고생을 마니 해야한다길래..
고생할수록 기도빨이 좋아진다면~그래! 오늘 죽자!
혼자 죽기 심심한데! 니도 따라 죽자!!
운동 시러하고 산행은 더 싫어하는 긴머리 애인한테~
갈 : 갈래, 니도? 대구 팔공산?
매 : 매칠날 갈끼고?
17일! 기차타고!
기 : 기차 내꺼또 예약해라. 같이 가자.
황천길 마다않고 따라가주는 그녀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사랑방 이벤트 참여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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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ㅋㅋㅋㅋ아이퐁오빠 닮아가는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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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느림보베티 작성시간 26.06.17 조심히 잘 다녀와요~ 기도빨이 팍팍~ 스며들어 다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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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죽다 살아나야 더 잘이뤄진다고하니 열심히 죽으러 가볼게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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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시간 26.06.17 기도 빨 있음 믿어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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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전남친이랑 첫째때 우연히 와봤는데 기도빨 좋길래 둘째도 믿어볼랍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