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갱년기라
갬정 기복두
미친년 널뛰기 하는듯한디
아침부터
욜받게
물건은 속썩이고
오늘 도착한다해서리
약속두 다
빵구냈구마
띠불
낼 오전에 도착한다고
뭐
와야 오는거란
소리나 지까리고
날은 더운디
왔다리 갔다리하게
만들어서리
열 디따받고 있는디
요런게. 딱 !
아
역시
이삔 뽕식군은
타이밍두 기가막혀유
이러니
따랑할수밖에
고맙다여
시원하게 열식히며 마실께 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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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앙. ...
너두...고거이(?) 잘하고
끝나문 함 뭉치자여 ㅋㅇㅋ -
작성자오크 작성시간 26.06.17 이쁜 뽕식군~
언니 눈물을 닦아줬다니 이쁨 받아 충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울 뽕식군이 이쁜짓을 좀 혀쥬 ...~~
울 오크 애교두 보러가야하는디
조만간 얼굴봅쎄다
보구잡소 ㅋㅇㅋ -
작성자주너니(공간총괄) 작성시간 26.06.18
-
작성자뽕식 작성시간 26.06.18 시원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