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 가는 길에 이벤트가 있길래 참여했어요
벙 갔더니 커피와 천하장사를 똭
뽕식님 잘 먹을게요
오랜만에 자공 고인물들 모임
아주 오래된 인연들
매번 안부를 묻지 않아도
한번씩 궁금해 하고
어쩌다 만나도 어색함 없는 인연들
가벼운 비속어 섞인 놀려대는 인사를 나눠도
그저 반가울뿐.
낮부터 그녀랑 또 그녀랑 만나서
몇시간을 수다하고도 모자라는건
여자들은 다 알죠
시골? 사는 여자는 막차가 10시라서
부랴부랴 갑니다
이러니 낮부터 놀아야해요
고기는 거들뿐
옛얘기하기 바쁘고
카페 이슈도 들춰봤어요
다들 요새 카페 너무 조용하다고.
조만간 계곡에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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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올만이네요 잘지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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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나(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18 언니 방송으로만 접하다
처음 보던날 핑크색 레이스스커트에
인형같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그때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변했어요~💕 -
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그걸 기억해주다니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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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유나(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18 프리실라(특별회원)) 꽈당이한테 언니 올때 뵙고 싶다고
얘길 했었다쥬~^^
그때나 지금이나 제가 한참 힘들때
방송으로 위로 받았던지라
언니는 저한테는 그저 고마운 대상인걸유~^^ -
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유나(특별회원) 따뜻한 마음 고맙고 잘 기억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