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에 친구 생일 파뤼~하고 새벽 3시에 집으로 쳐들어 와서 자다가 일어난 딸내미 해장 시킨다고ㅋㅋㅋ
1시쯤 도미노 치킨+피자 시켜먹고 집에 있는데
집안이 엄청 덥길래 기온을 보니...헐ㅋㅋㅋ 갑자기
엄청나게 따뜻해진 오늘 🙄😲😲😱
0도였는데 갑자기 오늘 20도 😲🙄🥶
날씨가 넘 좋다며 딸내미가 자기 버스타는데까지 바래다 달라고 해서 억지로 끌려나왔어요
그래서 두꺼운 옷들을 벗고 ㅋㅋㅋ
(제목에 오해가 있을까봐🤭🤭)
딸내미 떠나 보내고~~~
오늘은 해가 4 59에 지네요. 엄청 빨리 어두워지는 요즘 ㅡㅡ;;
혼자 터벅터벅 걸어서 집으로 돌아 가는중
다시 조용한 내 일상으로 ㅋㅋㅋㅋ평화롭네요 ㅋㅋㅋㅋ
아..숙제 해야하는데 ...일하고 싶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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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롱아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아들도 거들었어요 ㅋㅋㅋㅋㅋ
저 생각보다 많이 안먹어요 🤣🤣🤣 -
작성자김달곰 작성시간 26.06.14 서울 비오고 난리도 아닌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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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롱아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여기도 오늘 비가 우루루 쾅쾅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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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마계대마왕(수작방장) 작성시간 26.06.14 아롱아롱님은 살듸 절때 안찌시긔~~ 나이듸 절때 안드시눙 스탈이신가봐염~~ 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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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롱아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전 절대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ㅋㅋ
이 이모티콘이랑 똑같이 생겼어요 보셨으니 아실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