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벙을 나갓어요
시간이 좀 남길래 낼모레 딸랑구 생일이라 마침 올리브영 매장이있어 귤이님께 딸아이 화장품을 좀 골라 달라고했어요
마치 큰언니?처럼 고모처럼 꼼꼼히 골라주셔서
저는 딸아이한테 센스있는 아빠로 점수딸거같아요
쎈언니 같아 무서웠지만? 의리있고 털털한데 섹쉬 하기까지한 귤이님 고마웠어요~(^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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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서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new
침대 머리밑에 툭~
일케하면되져?ㅋㅇㅋ -
답댓글 작성자알러뷰씨(특별회원) 작성시간 26.04.01 new
서운 손편지도 써주면 감성아빠 백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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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서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new
알러뷰씨(특별회원) 그건 오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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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귤이 작성시간 26.04.01 new
따님이 좋아할거같네요
아글고ᆢ저센언니 아니에요~!!!! ㅋㅋ -
답댓글 작성자서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1 new
알죠알죠 알고보면 산소같은 여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