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동네 사람하고 대판 싸웠습니다.
쓰레기를 남에집에다 버리고 가서 뭐라했더니
쫗아왔더군요,
쓰레기를 왜 남에집에다 버리냐고 했더니
미친미친~ 뭐라뭐라해서
지금이렇게 이야기하는거 모욕죄입니다 하면서
싸웠습니다.
본인은 그런적 없다고 하는데,
거짓말을 하더군요,
쓰레기를 남의집에 버리고 가는것을 보았는데, 아니라고
하니 저도 화가나서 쓰레길 왜 남에 집에 버리냐고 큰소리로
싸웠습니다.
동네가 한동안 시끄러웠습니다.
동네에서 장사꾼 아저씨 싸우는 모습 많이 보았을겁니다.
제가 그런모습이였습니다.
동네가게들 다 처다보고, 그러네요.
참 세상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