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글을 많이쓰면 겪는 연예인병
가끔 정모나 벙개에 나가면, 도대체 삼지구가 누구냐고
처다보는 회원님들이 계십니다.
물론 아는분들이야 그렇지 않지만, 모르는분들과의 눈
마주침에서 그런 감정을 느낍니다.
저도 연예인병이 있는데, 저보다 더 글을 많이 올리고,
또 아름다운 여성이라면, 어디가나 시선의 집중을
받을거라 생각합니다.
한때 핫했던 호옹이님도 정모와 벙개에서
뵙고싶었던 회원분이 많았던것을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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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삼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44 new
알로그님의 상황을 충분히 이해합니다.
아마도 많은분들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을겁니다 ㅋㅋ -
답댓글 작성자스티븐신갈 작성시간 10:27 new
군자 벙 첨 가서 맥주 병 나발 부는 모습에
첫 눈에 반했었음 -
답댓글 작성자알로그 작성시간 10:32 new
스티븐신갈 ㅋㅋㅋㅋ아싸들끼리 통하는게 있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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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스티븐신갈 작성시간 10:34 new
알로그 뿅~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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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알로그 작성시간 10:39 new
스티븐신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