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5시반 눈이떠졋어요
흐리더니ᆢ비오기시작합니다
아점은 꼬막짬뽕입니다
밥도말아먹고 가성비좋은
얼큰한 꼬막짬뽕집이에요
갑자기 쏟아지는 비와우박이 떨어지네요
비오는 낮시간도 즐길만합니다
짐쌀때 얇은아우터 넣어?말어??
고민햇는데 갖고오길잘햇어요.
두어시간 쏟아내리더니
비도그치고해서ㆍ
소화시킬겸 중문면세 들렷더니 사람1도없어요
이번엔 꼬냑과 로얄샬루트로 픽합니다~
한번제주오믄 2~3번 들락거리는 중문면세점
마트단골집처럼
얼굴들 다알아서 편한것도 많네요
목욕물받아 개운하게 씻고 저녁먹기전까지 쉬려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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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귤이(이벤트기획/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네ᆢ 계절마다 많이왓는데
작년10월에오구 5월에왓네요~^--^ -
작성자나쁜남자(홍보/안내) 작성시간 26.05.12 꼬막짬뽕 안먹어본거라 맛이 궁금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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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귤이(이벤트기획/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맛집이네요
맵기선택가능하고
탕슉도 맛잇어요ㆍ~^^ -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시간 26.05.12 맛난거 마이묵구
즐건 시간 보내구오셔라 ~~ -
답댓글 작성자귤이(이벤트기획/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2 네~~ 마니먹고 잘쉬다
올라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