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타카페 모임나갈때마다 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녀와 이야기는 많이 하지 못했지만, 분명히 그녀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것을 느겼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벙개에서 먼저 갈려고 하길래
쫗아나갔습니다.
이미 다른 남자회원분이 택시를 잡아주는거 였습니다.
그 남자회원때문에 말걸수 있는 타이밍을 놓쳤습니다.
다음에 벙개에는 그녀와 이야기 하고 싶어서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명함을 주었습니다.
시간 되실때 연락주시라고, 하지만 그녀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녀는 없지만 그녀와의 설례였던 그때에 들었던
노래는 기억이 오랫동안 남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Pb5oq-cqT0M&list=RDPb5oq-cqT0M&start_radi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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