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살면서 돈을 꿀일이 가끔 생기게 됩니다.
우리가 50년 살면서 돈을 한번쯤은 꺼주었을겁니다.
그중에 어렵게 받은적도 많을겁니다.
또는 좋은사람들만 걸려서 쉽게 받은적도 있을겁니다.
돈이란게 꿀떼는 아쉽고 간절하게 원합니다.
하지만 돈을 꾸고나서 갚을때가 되면, 배째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런경험을 통해 개인간에 거래는 거의 하지 않는 사회적
통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돈을 꿀래면, 카드나, 담보대출을 받게 됩니다.
만약 개인한테 차용을 하게 되면 이자돈도 추가로 지불해야합니다.
소액인경우는 원금만 받더라도 금액이 커진다면, 반드시 이자돈을
주어야 하는게 상도라 생각합니다.
1부이자, 2부이자 예전에는 2부이자 3부이자도 많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살다보면, 분명히 돈을 꿀일이 생기게 됩니다.
남한테 아쉬운 소리 하지 않고 살수 있는
것도 복입니다.
돈좀 꺼달라고 하면 AI조차 싫어합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삼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뇨 제가 잘못 적었나요,
ㅎㅎㅎ
제가 가끔 글적다보면 맞춤법이 헷갈립니다 ㅋㅋ -
작성자알로그(투자임시방장) 작성시간 26.06.16 ㅋㅋㅋㅋ저도 돈 꿔주기 싫어요
-
답댓글 작성자삼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왠만하면 돈 꿔주지 마세용 ㅋㅋ
-
작성자어따대고 작성시간 26.06.16 무슨 깊은 의미가 있나.. 싶었더니!!
오타구랴ㅋ -
답댓글 작성자삼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ㅎㅎ
잘지냈죠
오랫만에 방갑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