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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게판(난지금)

논네 이야기1

작성자샛별짱|작성시간26.06.19|조회수106 목록 댓글 8


#시리즈물
#소설습작이야기


초저녁에 기절했다가...

지금 새벽 4시 52분...
말로만 듣던 논네 생활인듯ㅠ
그래서 제목을..

키키...






이렇게 부적절한 시간에
눈이 떠지는게... 싫다...

다시 잘 수도 그렇다고
자다 깨서 좋아하지도 않는
술을 마시기도.. 피지도 않는
담배를 피기도 뭣하고 그럼?

내가 좋아하는 옷 갈아 입고
쌩쑈? 히힛... 것두 귀찮다...
지금은...





논네가 맞나 보다
벌써 지치고...

이럴땐 연애가 답이지ㅋㅋ
논네의 사랑 이야기 가즈아~

다음편에 계속...
(언제 올라올지는 아무도 모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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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쵸프랑 | 작성시간 26.06.19 슬픈 얘기는 아닌데 공감이 가니 슬픈거겠죠?
    저도 4시대에 눈이 떠지네요, 요샌. 흑흑흑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괜찮아 질거예요
    저도 그랬으니~
  • 답댓글 작성자쵸프랑 | 작성시간 26.06.19 샛별짱 적응되겠죠?
    몸은 피곤한데 눈이 떠지니...
    그래도 모두가 잠든 시간에 출근하는것도 재미있긴 해요...ㅎ
  • 작성자헤븐(특별회원) | 작성시간 26.06.19 다음편도 정독해 볼께요 ㅎㅇㅎ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오올 인기작가 되는 거예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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