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물
#소설습작이야기
초저녁에 기절했다가...
지금 새벽 4시 52분...
말로만 듣던 논네 생활인듯ㅠ
그래서 제목을..
키키...
이렇게 부적절한 시간에
눈이 떠지는게... 싫다...
다시 잘 수도 그렇다고
자다 깨서 좋아하지도 않는
술을 마시기도.. 피지도 않는
담배를 피기도 뭣하고 그럼?
내가 좋아하는 옷 갈아 입고
쌩쑈? 히힛... 것두 귀찮다...
지금은...
논네가 맞나 보다
벌써 지치고...
이럴땐 연애가 답이지ㅋㅋ
논네의 사랑 이야기 가즈아~
다음편에 계속...
(언제 올라올지는 아무도 모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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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쵸프랑 작성시간 26.06.19 슬픈 얘기는 아닌데 공감이 가니 슬픈거겠죠?
저도 4시대에 눈이 떠지네요, 요샌. 흑흑흑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괜찮아 질거예요
저도 그랬으니~ -
답댓글 작성자쵸프랑 작성시간 26.06.19 샛별짱 적응되겠죠?
몸은 피곤한데 눈이 떠지니...
그래도 모두가 잠든 시간에 출근하는것도 재미있긴 해요...ㅎ -
작성자헤븐(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19 다음편도 정독해 볼께요 ㅎㅇ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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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오올 인기작가 되는 거예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