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
한 집에 드라큐라백작 2명(아들)과
예쁜 공주가(지은이라 쓰고 김태희라 읽는다ㅋㅋ) 살았더래요
밤새 잠을 안자고 들락날락
또 게임을 하느라 새벽 이슬이
내릴때 까지 깨어있는 그들...
그 소음에 밤새 뒤척이던 공주는
신경질이 났더랍니다
해가 뜨면 자는 그들과
해가 뜨면 일어나야 하는
제가 공생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이 일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복수 아닌 복수를 꿈꾸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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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쵸프랑 작성시간 26.06.19 new
다신한번 느끼지만, 글 재미있게 잘 쓰시네요.
글 보면서 웃었네요, 감사...^^
근데 자식이기는 부모 없다고 하던데요, 김태희님이 참고 넘기셔야 할 듯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참기에는 엄마로써 소양이 부족하야 복수할거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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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르 작성시간 26.06.19 new
ㅎ고생이 많겠쒀횻^^
화이팅! -
답댓글 작성자샛별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그니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