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게 하는 하루 !
전
장사를 하다보니
꾸준한 적금은
참 힘들드라구요
그나마
모으려고 노력은 하지만
경기가 안좋아질때마다
힘듬 ㅜㅜ
물대는 오르고
건물세도 오르고
인건비도 오르고
긍디
물건 사는 손님은
가격을 내리고 ㅡ..ㅡ
한창 잘벌때는
어깨에 뽕두 들어갔었지만
돈이란
한순간에 터져버리는
거품이 될수도 있다는걸
몸소 배워서리 ...
지금 내수중에 돈이 있다해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니
조심 또 조심 !
거품이 터지지 말라고
공그리두 쳐봤지만
내맘대로 되지 않을때도
많드라는 ~~
우리 나이때가
부모에게 나가고
자식에게 나가고
내가 아끼고 모아도
구멍이 슝슝 !!!
나이
오십대에..
직장을 들어갈수도 없고
내가 장사를 그만두면
뭘 할수 있을까
생각할때마다 서글퍼짐
이래서 늙어서
돈없음 서러운거구나를
마이 느낌둥 .
지금까지
욜심히 살아오셔서
많은 재산을
모으신분들도 있겠지만
그러지 못한분들이
더 많을수도 ...
늙었지만
욜심히 살아왔고
욜심히 살아왔지만
풍족한 삶을 누리지못하고
여유가없는
나 ...!
추하지 않아
괜찮아
좀만 더
할수있을때까지는
욜심히 살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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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최선을 다하문
돈이 따라올라나 ㅋㅇㅋ -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20 new
수업 끝나고 왔더니 리야언니 제 말에 상처입으신 것 같아 미안해요.
저는 돈없어서 추하다는게 아니라
돈없으면 일해서 벌 생각은 안하고
돈 많은 남자한테 손벌리는 여자 모습이 추해보여서 그렇게 쓴거예요.
제가 중간얘기를 안 썼더니 언니가 오해를 했네요.
저도 돈 없어요.
매달 나가는 돈은 고정이고 수입은 변동이 있으니 그 안에서 제 나름 열심히 일하면서 벌고 쓰는거죠.
리야언니 열심히 일하는 멋진 여성이예요.
추하다는 생각은 절대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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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잉 ..잉
퍼플이의 마음속 깊은
생각은 언냐가 몰랐구
그냥 급 글보구
걍서글퍼져서 징징거린거임
퍼플이가 나 술푸게 했음 ㅋㅇㅋ
미안할꺼읍으유
나두 먄 ... !
낸중에 우리 서로
하소연함서 수다떨자요 ㅋ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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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퍼플럽(특별회원) 작성시간 26.06.20 new
리야(띠총괄) 네~언니 기분 풀고 휴일 저녁 즐겁게 보내요~~담주 정모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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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리야(띠총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퍼플럽(특별회원) 앙
스또레스 다 풀구
놀자요 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