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만나뵙기 전이라 잘 몰라서 일단
☆☆을 주제로 일상글 하나 투척해
봅니다ㅋ
어제는 에어로빅 야유회..
다들 애를 낳아 조신하게 신사임당을
가장하고 사는 맘들이었는데 버스에
타자 마자 변신을...
이렇게 도착하여 놀다 그새 시간이 흘러
아침밥을 먹으러 가는데 횡단보도가
1초 남은걸 발견하고 뛰다가...
타인에겐 시간이 부족해서라고 했지만
사실 댓놀이 하다가ㅋ 댓놀이가 왜이리
재밌는지ㅋㅋㅋ
얼굴을 갈아 엎었는데도 그냥 웃음이
나왔다ㅋ 올만에 만난 재미에~
예전에 써 놓은 논네 시리즈는 이제 단물 다 빠졌으니 다시 한번 소설습작을 해야 하는데 이분을 모티브로 써 보고 싶어
졌다 물론 혼자만의 생각은 아니고
독자의 요청이긴 했어도~
독자로 만나 소설의 주인공이되고
이러다 결혼까지? 음하하...
과연 어떤 소설이 쓰여질까요?
판권을 받을까요? 글세를 받을까요?
생각하며 출근하는 길이 참 즐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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