옝님된날 ㅋㅋㅋ
아놔ㅠ
둘째 아들이 자기가 앞으로 밥 벌어 먹고 살 길을 찾아가는 중이다
얼마전 스키장 알바를 끝내더니 이번엔 캐디일을 배워보고 싶다고...
너의 가는 길을 응원할께^^
그 길이 때론 험난하고 버거워도
대신해 줄 수 없음에...
엄마가 해 줄수 있는건 믿음과
응원뿐~
역쉬나 잔소리가 듣기 싫었는지
끝은 옝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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옝님된날 ㅋㅋㅋ
아놔ㅠ
둘째 아들이 자기가 앞으로 밥 벌어 먹고 살 길을 찾아가는 중이다
얼마전 스키장 알바를 끝내더니 이번엔 캐디일을 배워보고 싶다고...
너의 가는 길을 응원할께^^
그 길이 때론 험난하고 버거워도
대신해 줄 수 없음에...
엄마가 해 줄수 있는건 믿음과
응원뿐~
역쉬나 잔소리가 듣기 싫었는지
끝은 옝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