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월에 인테리어를 했고, 당시 겨울철이다보니
에어컨을 설치할까 했지만, 겨울이기도 했고,
벽을 두군데나 뚫어야 하기에 에어컨을 설치를 미루고
있었습니다.
2013년 2월15일 사무실을 오픈했고, 당시에는 겨울이다보니
에어컨에 대해 큰 비중을 두지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그해 6월 이혼과정을 겪다보니, 그해 여름은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3년 12월 재오픈을 하게 되었습니다. 역시
겨울이였습니다.
에어콘 설치할 시기를 지나치게 되었습니다.
2014년부터 사무실에서 그냥 선풍기로 지내게 되었습니다.
그게 2025년까지 였는데, 2026년 올해는 냉풍기를 구매하였습니다.
에어컨없이도 잘지냈습니다.
덥기는 무척이나 더웠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냉풍기가 있다보니, 작년보다는 확실히 시원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짠돌이처럼 살아서 인지, 주변에 여자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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