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뜬금 없이 주최되는 포럼에 착출되어
아직도 꺼려지는 강남까지 가게 됐잖수
어찌하다 동승하는 차량이 대표님이 운전해주시는데
왜 내가 상석에 앉아 있는가
암턴 대빵이랑 있으니 먹을건 아주아주 풍족풍족 만족 ㅋㅋ
먹을거만 잘주면 난 온순해 암요 암요
머리에 저리 이고 있으면 목디스크 올텐데
아직 어리니까 괜찮것지라 ㅎㅎ
아따 산양씨 스팩타클 하시구먼
난 산양유만 알았는데 자네 좀 뛰는고만
나도 오늘은 좀 달려야 겠네!!
이쁜꽃을 머리에 이고 있으니
덩달아 급 펌이 땡기는데
내 지금 길이에는 애매하여 시도를 몬하겠구만
정수리에서 꽃향기 나는 고운 하루들 되시고
오늘도 다들 기운내서 화이링 합시다!!!
이번주는 아주 달리다 끝나겠어
곁다리] 마직막 컷 루샤 닮지 않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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