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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낭만목장

삐약이 엄마랍니다~ㅎ

작성자나해뤼|작성시간26.06.08|조회수115 목록 댓글 10

부화기에서 성공한 귀여운놈들~^^


6개월이 지난 지금의 녀석들 모습…
귀여운 모습은 오데로 사라지구 사나운
장닭들로 변해서 날라다녀.
므…셔…ㄷ ㄷ ㄷ…😱


이 상추들은 내가 먹는것보담 꼬꼬닭 주전부리용으로
키우는데 약을 안하니 달팽이..벌레들이 넘 마이 먹어치워서 내가 먹을게 없다고…^^

나의 로망이던 귀촌을 준비하며 주말마다 내려가는데
넘넘 좋다~^^

칭구들 다~~잘 지내구들 있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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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나해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깜지 아~~그런가~~~요~~???ㅎㅎㅎㅎㅎ
  • 작성자인형의기사 | 작성시간 26.06.09 귀촌~~~ !!!!
    안좋아 ......
  • 답댓글 작성자나해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라나서 고향의 향수따라 산골살이 찾아간다~
    도시에 집도 그대로 두고 두집살이 하는거지^^
  • 작성자그대향기 | 작성시간 26.06.09 나도..옥상에 텃밭은 가꾸는데...
    야채들이 너무 잘자라서 무서워~~
    뜯어 먹고..또 먹고..또 먹어도
    감당이 안되..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나해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자라나는것 보는것도 기분이 좋지~^^
    시골 상추는 저 닭들이 70%는 먹는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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