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분들이랑 일행인 줄.
저수지가 찍어준 나.
짝다리는 찍사의 기본.
계단 위에 을라 있었는데 지워버림.
부츠 신었는데
비도 안 오는데
장화를 왜 신었냐는 을라.
수산시장 아주메 아니라서 다행.
몇 번을 와도 여긴 너무 짧아요.
한 바퀴 돌면 끝.
그치만 나름대로의 분위기가
있어요.
먹고 먹고 또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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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안개(중앙운영진) 작성시간 26.03.24 프리실라(특별회원)) 감사 넙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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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완미 작성시간 26.03.24 사진이 다 멋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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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날씨가 좋아서 더 잘나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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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윗커피 작성시간 26.03.24 같은데를 다녀온게 맞아요? 다다른 사진들임.ㅋㅋㅋㅋㅋ 나두 장화인줄..을양과 같은 시각임.ㅋㅋㅋㅋ
스타일 멋지구랴.을양 샤랄라 치마 입은거 같고 ..사진 이쁘게 찍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사진은 담고 싶은대로 담을수 있는 매력이 있어요 그래서 같은걸 찍어도 달리 보이나봐요 물론 어플의 힘을 빌리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