뉘집 딸들인지 심하게 이쁘다~~로 미방
가족여행 마지막 날이라
아침 일찍 제주 한림바닷가 한번 돌아보고
일정이 늦게 정해져서
가족들과 비행기 티켓 시간이 다른 저는
먼저 숙소를 나섰어요..
혼자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는 바람에
제법 이른 시간부터 걸음수가 카운트되기 시작~
시간이 남아 무슨 공항 직원처럼
공항을 계속 왔다갔다 ㅎㅎㅎ
대구공항 도착해서도
식구들 오기를 기다리느라 또 공항을 왔다갔다~
그래도 시간이 남아 근처 공원 산책시작!
2시반쯤 이미 17000보를 넘기 시작했어요.
식구들 만나 인사하고
쇼핑하러 또 아울렛 고고 ㅎㅎㅎ
정신나간 아줌마처럼 다닌 덕에
러닝화 득템했어요~
이러고 종일 다니느라 걸음수 기록이^^
저는 이래서 3만보인데
일하시면서 2만 3만 정말 대단들 하셔요.
어제 걸음수 사건의 전말입니다!
시간이 필요한거 같아요 뚜벅에 투자할~~
낼부턴 출근해야는데 걱정입니다
그래도 남은 기간 재밌게 해보려고요.
러닝화도 샀잖아요 슬슬 뛰어야죠..
6.13에 또 마라톤이 ㅋ
내가 미쳐... 왜 그랬지 ㅋㅋㅋ
추웠지만 넘 이뻤던 협재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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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맞아요 맞아~ 물 색깔이 에메랄드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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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보관료 드려야겠네~^^ 감사해요. 언니 무릎은 괜찮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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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서영( 문학방장) 작성시간 26.05.05 new
해솔(특별회원) 보관 잘 해놓을께요
무릎은 아직 좀 불편 내일은 한의원이라도 가볼까 해요~~♡ -
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김서영( 문학방장) 네네 꼭 가보셔요. 오래 가더라고요 무릎 아픈거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