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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다방

[♡오늘의일기]산책길에서 흔하게 만나는 자라

작성자멍멍멍|작성시간26.05.13|조회수72 목록 댓글 6

시골길 산책이 이래서 재미가 있어요. 

 

 

산책하며 가끔 만나는 자라................ 

 

무서워서 만져보지는 못하고 사진만 찰칵. 

 

얘들 엄청 빠르던데요? ㅡㅡ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어제 저는 퇴근 시간전까지 잠복근무를 했어요. 

 

토끼 두마리가 들어왔는데 한마리가 자꾸 탈출해서 ... 

토끼굴 찾는다고 내내 서있다가 퇴근했네요 

 

새끼 토끼들 너무 귀여운데 .... 남은 시간동안 제 일이 늘었어요. 

 

 

 

 

그래도 이 회사 일년 다니면서 참 잼난 일도 많았던 것 같아요. 

좋았던 기억만 가지고 가야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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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멍멍멍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케일이 형님, 감떨어지셨어요~!!!! 가을때까지 제가 기다려드릴게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케일 | 작성시간 26.05.13 멍멍멍 미안하오 가을에 감 잡아 보겠소~~~~
  • 작성자수네키 | 작성시간 26.05.13 이 정도면...전원생활이신듯~~~
    난 기껏해야...양재천에서 가끔 너구리 보는게 다~~
    아..얼마전에 올림픽공원 가니까...노루인지...고라니인지...그것도 보긴 했음~~~
  • 작성자스윗커피 | 작성시간 26.05.13 자라는 첨보는자라.. 토끼가 쌍으로 넘 귀엽네요
  • 작성자을라리어(낙서/수다방장) | 작성시간 26.05.13 토끼가 넘 귀엽네요~~~♡
    나쁜기억은 거기다가 묻어두고 나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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