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손이 뭔 자신감으로 두단이나 사서는..
손질된거라고 두단부터 팜.
피클 담기에는 많아서
어쩔수 없이 김치를 담궈봤어요
레스피 열심히 찾고
가까운 장금이 한테 피드백도 받아서
만들었는데..
피클은 뭐 대충 시고 달고 하면 될테고
김치는 양념조절실패
너무 많아서 그냥 다 넣었버렸어요
이러다 너무 맛있게 만들어지는건 아닌지 ㅎ
사진으로는 좀 맛있어 보이죠?
생에 두번째 알타리무김치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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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4 김치가 생각외로 잘된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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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낭랑이 작성시간 26.05.25 new
역쉬 금손이십니다~~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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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두가지 다 숙성해야 하는 거라 어떨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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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이야 작성시간 26.05.25 new
김치 못하는 사람 여기두 있어요ㅋ
맛들음 맛있을거 같음 -
답댓글 작성자프리실라(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5 new
방금 맛봤는데 반정도만 성공인거 같아요 무우가 문젠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