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정도 되었으려나요..
아 스케줄표 들여다보니 2달입니다. 이리 시간개념조차 없이 바쁜 날들을 보냈네요.
오늘은 느지막이 눈을 떴습니다.
천천히 일어나 간단히 아침식사를 합니다.
싱크대에 그릇들이 있는 거 보니 어지간히 바빴구나...
설거지까지 마치고 커피를 내렸습니다.
이게 뭐라고 넘 좋아요 ㅋㅋㅋㅋㅋ
별것도 아닌 사진 두장 찍고는
배시시 웃음이 새어 나옵니다. 미쳤나봐요 ㅋㅋ
이제 뭐할까요?
이런 생각하는 것도 넘 좋아요^^
(아 투표는 곧 하러 가요~ )
일단 지금은 알럽님이 지난번 만들어 준 사진으로
인형 옷입히기 놀이 중~
재밌다재밌다 노랑이 가디건 완성^^
추가...
막 투표 다녀왔어요.
대구에서 포항으로 주소지를 옮긴게 넘 아쉽지만
오늘은 보이는 모든 것이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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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컬러있는 옷이 거의 없는데 고려해볼까봐요~ 무채색 러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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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을라리어(낙서/수다방장) 작성시간 26.06.03 해솔(특별회원) 얼굴도 하얀데~~밝은색 입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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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을라리어(낙서/수다방장)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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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비딕 작성시간 26.06.04 와아. 엄청 깔끔하게 사시는 분 같네요. 저도 밈은 깔끔하게 살고 싶은데 사무실과 집이 3일 깔끔하고 4일은 지저분해여. 카페트도 깔고 이것저것 악세사리 꾸미는 걸 좋아했는데 결국 잡동사니가 많으니까 집이 어지럽더라구요. 뭔가 보는데 눈이 편안해 지네요. 동기부여 됐습니다. 저도 오늘 안쓰는 거 다 정리 해야 되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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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아 ㅎㅎㅎ 배경을 보셨군요. 안쓰는 물건 있는 걸 별로 안좋아합니다.
오늘 안쓰는거 정리하시나요? 그 어려운 걸~~ 뭐든 하고자 하시는 거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