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애들 촉감놀이로 이런거 했어요
그리고 점점 추워져서...
지금 집안 온도가 7도네요 🥶🥶
근데 히터 안틀고 버틸라고😆😆
본격 겨울 잠옷 꺼내입었어요
(내 남자만을 위한 촉각놀이짤 펑!요 🤭🤭)
그리고 사은품으로 요상한 치마를 받았는데
나랑 안어울리는거 같아요 ㅡㅡ;;
미니 플레어인데 반은 긴 천으로 가려지는?
뭔가... 발해를 꿈꾸는 춤을 춰야만 할꺼같은 스타일
🤣🤣🤣🤣🤣
요래조래 상의 바꿔서 입어봤지만..넘 별로 인거 같아서 재활용으로 낼까말까 고민중
굿밤하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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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롱아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그냥 살 덩어리예요 >.<
ㅋㅋㅋㅋ
콩언니의 2배아니 3배넘는 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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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포스(홍보/안내) 작성시간 26.06.09 나도 못봤는데...펑을 하다니...아롱님 미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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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롱아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여소해준다던 동생이나 얼렁 잡아오세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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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루틴아 작성시간 26.06.10 만질수있을때실컷만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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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롱아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아침마다 나혼자 주물주물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