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시간이 생겨서요
일부러 여유를 챙겨 부리는 중입니다~
식사도 하고
세탁소에 맡겼던 옷도 찾고 커피도 산다는 핑계로
굳이 안 해도 될 산책을 합니다.
해를 피해 미로 찾기 하듯이...
성공입니다. 이게 뭐라고 넘 기쁘네요 ㅎㅎㅎ
빙빙 돌았지만 잘 찾아 적당한 자리에 안착^^
30분만 커피와 함께 놀다 갈께요~
아... 동수가 있는 거 같기도 합니다 ㅎㅎㅎ
아 좋다^^
어느 새 치자꽃 향이 진한 계절이네요.
달달~~
30분 넘으니 분수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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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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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청우 7.3에 서울을 가는데 일정이 너무 늦게 끝납니다. 안그래도 한번 뵙고 싶은데 아쉬워요. 저는 조용히 반포대교 분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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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이야 작성시간 26.06.17 혼자 잼나게 놀았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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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오전엔 혼자 놀고 오후엔 동료랑 놀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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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을라리어(낙서/수다방장) 작성시간 26.06.17 아주 소확행~~~~을 보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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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솔(특별회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네 제대로 소확행요~ 이런게 넘 좋아요^^ 발을 동동 굴렀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