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려니~~~빗방울이 내리네요~~♡
벌떡 일어나 창문을 닫고~~~♡
큰애 먹을 반찬이 없어서~~~♡
우체국 들렸다가 오이김치 재료를~~♡
오이소박이 꼴랑 네개에 만원~~♡
그래서 만들어 보기로~~♡
유툽 여러개를 보다가~~~♡
3일을 숙성 해야된다고~~~♡
아삭이 꼬추랑 부추랑 쪽파랑 양파~~♡
맛있어져라~~맛있어져라~~♡
저보단 큰애가 먹을꺼지만~~~♡
낼 맛보고 괘안음~~~냉장고로~~♡
오이는 익으면 손이 안가서~~♡
첨이자 마지막 끼니를 먹어주고~~~♡
오늘 하루를 마무리 할까 합니다~~~♡
곳곳에 비가 오는듯 하니~~♡
오늘은 시원한 밤들 보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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